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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낭소양증? 빛나는20대의 반을 날려버린..
Date : 2017-07-06
Name : may****** File : 20170705200504.jpg
Hits : 1417
저는 20살부터 현재 24살까지 음낭소양증이라는 것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처음 발병시 음낭이 너무나 가려워서 한겨울에도 욕조에 찬물을 채워서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게 유일한 완화 방법이였습니다..

연고나 약을 먹었을땐 정말 안가려워서 너무좋아해서 방방뛰엇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허나 바로 며칠 후 다시 올라와서 미칠듯한 가려움을 겪었습니다.

히즈클린을 찾는 분들 대부분이 그렇듯이,
집에 있을때야 정말 가려워도 어떻게 긁어서 가려움이라도 완화할 수 있지만,
가장 힘든건 집 밖에서의 학교생활이나 직장에서의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때 너무 가려워서 긁을수도 없으니 양쪽 허벅지로 비비거나 화장실에가서 긁고 오곤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나 힘들다가 우연히 히즈클린을 발견하고 그당시에 그깟몇 만원이 대수냐고 생각하고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와.. 정말 제품을 사용하고나서 몇일간은 12시간정도? 가려움이 엄청 줄어들었고 한 달 이상부터는 먼저 긁지않고 의식하지 않는 한 온화한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히즈클린에 대해 구매하는 입장이지만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재구매를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여름이니까 , 전 아침 저녁 으로 두 번 물 샤워를 히즈클린으로 함께하는것을 일상의 낙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이 후기를 쓰는것도 가려움 하나만큼은 아토피에 가깝기에 , 많은 분들이 좀 더 빨리 색소침착이나 흉터가 남기전에 사용하여 완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무더운 여름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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