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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히즈클린과 함께
Date : 2018-03-29
Name : nh@******** File : 20180101010750.jpg
Hits : 311
이 제품을 처음 만나게 된 건 2017년 가만 있어도 땀이 흐르는 한여름이였습니다. 땀이 줄줄흘러서 그 곳도 습해지더군요. 그래서 그 곳을 긁으러 화장실에 자주 갔었습니다. 어느날 중요한 미팅에 갔는데 정말 그 곳이 간지럽더라고요. 마치 이 때를 기다렸다고 하는 것 처럼... 긁고 싶어 미칠 뻔했지만 다행히 저는 참아낼 수 있었습니다.미팅이 끝나고 허겁지겁 화장실로 내달렸지만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히즈클린이 있더군요.이게 정말 대단한가 했지만 의약제품으로서 까다롭다는 미 FDA에서 인증 받고 국내생상품이고 무엇보다 저 빼고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었기에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니 신세계였습니댜. 이제 부터는 뽀송뽀송해서 그 곳에 신경이 안가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그 곳의 가려움이나 불쾌하시다면 이 제품을 적극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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