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게시글 보기
[2016 뉴스레터 02호] 피부청결 꿀팁 Q&A - 애가 밤마다 자꾸 긁어요, 소변보면 따끔거려요
Date : 2016-03-31
Name :
Hits : 754



Q.  애가 밤마다 항문을 자꾸 긁어요!!


Why?

요충감염은 성인보다 소아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요충이 밤에 항문밖으로 나와 알을 놓을 때 분비되는 화학성분이 항문의 점막을 자극하여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이때 항문 주위에 산란된 충란은 손을 통하여 다시 재감염될 수 있으니 긁지 않도록 주의시킵니다. 긁더라도 손씻기, 샤워하기 등으로 항문주위를 청결히 관리시키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How!

항문가려움증을 호소하면 제일 먼저 요충 감염 여부를 확인하여 2차 감염 발생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세요.
신체접촉, 의류, 이불 등을 통하여 가족이나 주위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으니 옷은 깨끗이 세탁하고, 이불은 햇볕에 말려 소독하세요.
구충제로 박멸이 가능하니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으세요.



Q. 女 신혼여행 후 소변보면 따끔거려요!


Why?

신혼초 잦은 성관계와 결혼준비로 면역력이 떨어진 신부에게 많이 생긴다고 하는 허니문 방광염은 성기주변에 묻어있던 세균, 대장균이 성관계 중 여성의 요도를 타고 방광으로
올라가면서 생깁니다. 발병하면 소변을 자주보거나 배뇨시 통증, 골반통증이 동반되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방광염으로 진행되어 부부관계나 임신에도 영향을 줍니다.


How!

남녀 모두 성관계 전 몸을 깨끗이 씻고, 청결을 게을리하면 재발할 수 있으니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세요
발병초기에는 항생제로 쉽게 치료할 수 있으니, 발병이 의심되면 바로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으세요.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